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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빙글네 입니다
빙글인 요즘 닭과 오리 생식을 시작했습니다
아직 아기인데(제생각엔)
혹시 영양이 부족할까싶어
한끼는 사료를 급여하고 한끼는 생닭이나 오리를 급여합니다

다행히 잘먹고 잘싸고 ^^ 무럭무럭 커요

며칠전엔 혼자 뛰댕기다 코를 다쳐왔습니다 ㅠ
병원에서 찰과상 연고 처방받아놓은게 있어 발라줬습니다

진상 같으니라고





다행히 하룻밤 자고나니
싱기방기하게 다 아물어서..
아 이래서 짐승같은회복력이라는 말이 생겼구나 했어요




후훗.. 애정도 테스트에서
확연히 표시나는 아빠바라기 ㅠㅠ 나쁜냔 입니다
밥도 내가주고 똥도 내가 치워주는데 왜 ㅠㅠ
왜 나에게는 뽀뽀가 인색하느냐 ㅠㅠ

빙글이 가구는 좀 뜯었는데 얼마전 자고 일어나니
장판을 ㅠㅠ 뜯고있어서 너무 놀랬어요 ㅠㅠ



우째 ㅠㅠ 이런일이

개춘기가 시작되나요 ㅠㅠ?
생식으로 힘이 뻗나요 ㅠㅠ

어쩔수없이 아빠는 주말을 버려 땜빵을 합니다 ㅠㅠ




아주 온갖 참견을 -.-


날이 더워져서 산책을 조금만 해도 축축 쳐지네요




이런저런 참견하더니
일찍 잠들었어요

내일 새벽에 같이 일어나서 축구응원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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