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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2012 2012 2012/06/02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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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 iPhone 4 | 2012:06:02 19:19:17






6월은... 시작되었고.

다이빙을 할수 없는.. 한달....때문인가.

마음이 먹먹해서...

며칠째 생각없이 뛰고..걷고.. 그러고 있다..





주말 학교 일정때문에..

서둘러. 다이빙일정을 그 앞에.. 쭈욱... 잡아두고 씐나게...다니느라.......

당연히 몇주동안 부모님집에 못갔더니..

엊그제는 엄마랑 아빠가. 우리동네까지 와서. 고기를 사주고 갔다...

그때는 마침 내가... 무척 슬펐을때였는데...

그게... 나때문인지...

매주 가던 부모님집을 못가서 슬퍼진건지.....

평일 피곤하더라고. 꼭 1주일에 한번씩은 부모님 집에 들려야겠다.... 

라고..다짐을 했다..




아... 아무튼..

거문도에서 엄마집으로 도착한 장비를 정리하고는...

집까지 걸어가는 중에...

육교를 걷는데.. 해와 달이 함께.. 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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