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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19 12/19 내가 얼마나 금이야 옥이야 -_-; (4)
글
1.
내일은 새로 부임하신 본부장님 방문하는날
정장입고 출근할것
조금일찍일어나서 화장좀 하고 출근할것 -_-;;
2.
일하면서 종일 라디오를 듣는데
컬투쇼에서 송년회를 한다고 해서
성우자원 송년회를 방송국에서 하면 잼있겠다 싶어서
개업하고 두분이 제대로 여행도 못다니고 하신것 안타까워
구구절절 사연을 보냈더니.
덜컥 당첨이 되었으니.. 정확한 참석인원 알려달라고 작가한테 연락이 왔다
마지막날 녹음방송이라 패널도 짱짱하고 맛난것 싸와서
같이 먹으면서 방송 하자길래... 너무 좋았는데.
부모님도 바쁘고.. 함군도 너무 바쁘다해서..
혼자올라가서...친구들이랑 갈까..하다가.
그렇게 하면.. 부모님 사연으로 당첨된...의미가 없는것 같아서
어제 반나절
오늘 반나절
고민하고... 그냥 취소..
작가한테... 다음에는 꼭 갈테니... 그때 다시 뽑아 달라고 부탁의 문자도 한통 날리고
내번호../차단 했을꺼야 ㅠ.ㅜ... ...
언젠가 우리식구 4명이 같이 공연 보고 할수있는날 오겠지뭐 ㅠ.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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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운동시키는게 아니고..
애들이 날 운동시키는구나 ㅠ.ㅜ...
이리와~ 소리에는 반응 안하고.
바스락 간식 비닐봉다리 소리에는 총알처럼 튀어온다
-_-
말 드럽게 안듣;;
펑펑 내리는 눈을
처음본 강릉댁은
좀 쫄았는지... 집안에서.. 시청모드..;;;
어제밤에 추울까봐.. 따숩게 깔고 자라고
새 솜이불을 넣어줬는데...
계속 들락거리며 이불을 밖으로 내놓나...싶더니.
입구쪽에 저렇게.. 산을 세워...
바람막이로......
쓰는건 아니겠지?
우연이겠지 -_-?
그럴리가 없어.. 폴라도 아니고 강릉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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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
날 추워지고 손가락 마디마디가 오후시간만되면.. 찌릿찌릿 시리길래
타격감 좋다는 아이락스 키보드를 두개 사두고
워낙 뻑뻑했던 본사컴터 키보드는 배송되자마자 바꿔써봤더니.
오..완전 좋다
|
손가락 관절 슬슬 삐걱거리는 분들.... 이거 함 써봐 -_-;;
아무튼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컴퓨터가 두대인데
인트라넷 연결된 컴퓨터 키보드는 몇주전 바꾸고
내가 주로 업무...(응?) 를 보는 컴퓨터 키보드는 아직 쓸만해서 그냥 두고 있었는데
사람의 몸이 참 간사하고 민감한게.
저짝 컴터로 보돌보돌 아이락스 키보드를 쓰다.
내것을 쓰다보니... 멀쩡하던것도 그새 아이락스에 손이 익어서...겁내 뻑뻑하게 느껴져서..
오늘 오전에 키보드바꾸고...
전원 끈 김에.
모니터도.. 신입 사준 새것으로 바꾸자.. 하고... 바꾸긴 바꿨는데;
오...ㅠ.ㅜ
적응이 안되서..
한참 설정을 맞추다... 생각해 낸 방법이.
일단... -- 작업창 크기를 작게 해놓고...업무보기 --;; ;;;;
아놔.. -_- 이러고 있다....;; ;;;;
그래도 조금씩... 키워가고 있으니 -_- 곧.익숙해 질것이다.. --;;;; 눈아퍼도 좀만 참쟈;;
2.
점심시간에 회사앞 마트에 가서
9500원짜리 염색약을 샀다.
어제밤에 일부로 머리감고 에센스도 안바르고 잤으니
오늘 퇴근하고 집에가서 염색해야지.
노랑머리 안뇽~
|
ㄷㄷㄷㄷ
인터넷이 절반가까이싸네 ㅠ.ㅜ...........
ㅠ.ㅜ
아무튼 노랑머리 안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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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
크리스마스와 새해 선물용
비누제작..
퀘퀘한 홀애미(응?) 냄새로 가득찼던 집안가득.
티트리 아로마향이 가득하니.
좋긴 하다...
2
피아노가 점점 장식장이 되어간다..
-_-;
작은방으로 옮기거나..공장으로 옮기던가 해야지.
안그래도 창문이 작아 좁아보이는 방에..
안쓰럽게 ㅠ.ㅜ
새벽에 나와서 한밤중에 들어가니...피아노칠 시간이 어딨어 ㅠ.ㅜ
장식장으로 쓸꺼면 진짜
필요한 사람한테 파는게 맞는거 같아 ㅜ,ㅜ
3.
경환,귤 일때문에 청주 내려온김에.
송년회겸 얼굴함 보자 하고
종업원이 단체로 찍어준 사진은 다 흔들렸드라 -_-;
그나저나 이날 이후... 위염으로 -_-;; 2주간 처방중 -_-;; ;;
4.
야호!
게이지 도착!!
일본어 하나도 못하면서 일본에서 장비사기 및. AS 받기...
제목의 포스팅을 하나 만들던가 해야겠다.
아무튼...
영어 못하는 일본샵과 -_-;
일어 못하는 한국인 바이어의.. 대화없이.. 그저..보내고 받기...
ㅋ
2010/11/26 - [2010] - 11/26 수심계 사망 -_-;; ;;;
아무튼. 잘 왔어 ㅠ.ㅜ
한번만 더 뻑나면 -_- 장비 들고..매장으로 가서.. 누을꺼야 -_-+
한두푼 짜리고 아니고 --+++
일본에서 온 택배에 이어
호주에서 온 우편 -_-;
후훗. 나도 이제 엔리치드 에어 다이버!!
항상 안전하게 계획된 다이빙만을 하겠습니다 -_-v YEAH~!!
그리고..블루투스도 도착.
쿨럭..
-_-;
오후에도 올 택배 많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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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물 시장에서
장을 봐오는길에
애들 줄 생선 대가리를 얻어와서
한솥 끓였다...
웬지...-_-;;
더 맛있어보여..;; ;;
대박 한솥...
사료랑 섞어서..,
줘봤자..우리 뭉치는 또.집을 나갔다가.
이틀만에 비쩍 말라서 돌아왔다기에 -_-;
주인이 있는 "개"입니다 라는 명찰을 만들면서
"먹는개 아닙니다" 라고 쓸까 하다가.
"주인이 기다리고 있어요" 가 좋을까
한참을 고민하다..역시 처음 선택대로......
뭉치의 얼굴은 무척 우울해 보였고.
생선을 주니까..깔끔하게 뼈만 발라내고 먹었고.
강릉이는 뼈까지 마신것 같았고.
폴라는 깨작깨작...
문제는...
낚시바늘이... 있는줄 몰랐는데
애들밥 식혀주다가.
낚시바늘을 하나 찾아서.
성격급한 강릉댁 밥그릇에 안들어가서 다행이다 생각했는데
뭉치가.. 또. 출출해 해서..
한대접 퍼다 식혀주는데
또 낚시바늘이 나왔다. ㅠ.ㅜ...
어차피 공짜로 얻어온 생선 대가리라..
누구를 탓할일은 아닌데..
앞으로는 잘 골라서 줘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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