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안일좀 해볼까..했는데..역시 ㅠ.ㅜ
나가자고 나가자고..
근데 대낮에 나가면 엄청 덥다 빙글아 ㅠ.ㅜ...







나가자고 나가자고.. ㅠ.ㅜ
엄마 똥머리를 개껌처럼 씹더니. 결국 다 풀어 헤쳐버리심 -_-
망할냔 -_-;; 






그렇게 나가자 나가자 해서 나갔더니.
40분 걷고... 떡실신...








엄마나는틀렸네먼저가시개.jpg

-_-;

-_-;;; ;;;
















내가 덥다고 그랬지 ㅠ.ㅜ...








결국 근처 커피숍에서 얼음 아그작 아그작.. 얻어먹고...
다시 기운차려 컴백홈..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