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빙글네 입니다~~
후훗.. 

일단....자랑질 후훗..


에어컨을 들였습니다!!! 후후후후훗..
반70인생.. 살면서 에어컨 없이... 살아온 저인데;; (추위를 많이 타요;;;;)
작년부터 같이살게된 남자도 더위를 많이 타지만...
선풍기로 버텨보자 했던 우리인데!!!
숨넘어갈듯 헉헉거리는... 빙글때문에;;;;;;;;;  신랑만 신났네요..
에어컨을 설치했습니다. 후훗..






욘석욘석...
저희집은 식탁이 6인용인데;;;
3개의자는 1인용 의자고
의자 하나는 벤치 의자거든요;;
요즘 부쩍... 벤치의자를 선점하는 빙글입니다...
그래... 식탁의자도 너 가져 ㅠ.ㅜ
쇼파도 너꺼... 원목테이블도 너꺼... 식탁도 너 개껌..........
벤치의자도 너꺼.. 이집도 니꺼 다 니꺼....










요즘 날이더워 오밤중에만 산책을 하니... 
사진을 못찍어 아쉬웠는데.
엊그제는 제가 쉬고..... 동내 개천 산책을 했어요...
요즘 뭐랄까... 체형이 좀 바뀐듯한 느낌의... 빙글입니다..
뭐랄까.... 떡대가 좋아진 느낌? 힙이 올라간 느낌? 허리가 길어진 ...느낌?
2차성징인가요? 암츈.요즘은 아기때.귀욤귀욤한 느낌은 없지만.. 성숙미 살짝 느껴져요;;;
후훗;;;; 고슴도치엄마에요..






뛰어들고 싶어.물끄럼히..
그치만..여긴 똥물이야 ㅠ.ㅜ 





욕구불만..... 빙글.. 주로 이렇게 질질질 끌려다닙니다.
젠틀리더는 계속 실내교육중인데.. 거부감 드는지... 자꾸..벗으려고해서..
아직 실전투입을 못하고 있습니다 ㅠ.ㅜ







요즘처럼 더운날에..
산책을 못하면 옥상에서... 공놀이....
앞에 털뭉치는... 다들 아시겠지만.잠깐.. 빗은거...
매일 빗어도 이만큼 ㅠ.ㅜ







황태부산물을 삶고 있어요....;;;;;

빙글의 19금 파트너인 백호는.
몇번 옥상에 끌려갔다오더니...
흑호가 되었네요..




일단 흑호를 다시 백호로.....
아기 생기면 쓰려고 미리샀던. 미니드럼세탁기도..
빙글이꺼; ;;;
-_-;






저는 황태부산물을... 
3번정도 팔팔 끓인후에.
식혀서 도깨비방망이로... 갈아요..





두솥을 갈면...이렇게.. 큰  보관통에
한통정도 겨우 나옵니다.. ㅠ.ㅜ
전엔 사료랑 같이 비벼놨다 냉장보관하고 급여했었는데.
그러면 사료 씹히는 질감이 떨어지는거 같아서.
요즘은 일단 황태 갈아놓고
급여할때 사료 섞어 줍니다.

빙글 이번주말에 생닭을 한번 줘볼까 합니다;;;;
귀찮더라도...사료량 줄이고..생식으로 서서히 바꿔보려고..카페 검색 많이 하고 공부열심히 하고있어요
아기때는 너무 작아서 황태를 주기 시작했는데.
몸매 잡히는거 보니.
생식하면 더 이뻐진다 해서... 공부해보려구요~ ^^;;
생식 하고 계신 견주님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드려용~~




마지막으로.
피시아이렌즈로 찍힌...
못난이 빙글사진 투척으로..
마무리 할게용 ^^



아핳하하핳핳핳핳~~



즐거운 주말 되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