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간식 ^^ 2012 2012. 12. 13. 13:44





울릉도 오징어,피떼기,명이나물,호박엿, 010-8587-6880
구룡포 과메기 010-6626-2128
도루묵 주문 011-1788-6146

울릉도는 직접 가서.먹어보고 명함 받아온곳.
구룡포과메기도 직접 시켜먹어본곳 완전 맛남. 
도루묵도 완전 대박이였음!!


---


울릉도엔 전화해서 물어볼때.



지난번 울릉도 갔을때 명함 받아왔었요~~ 라고 전화하면 잘해줄 것이고


과메기는 "함아름강사" 소개 받았다..하면... 잘해주려나? ㅋㅋ


도루묵은 "경포다이브리조트" 갔을때 자주 갔었어요~ 하면.... 잘해주실듯 ㅋ


---










강풀의 만화 26년중 -돌아오지 않는봄- 편입니다


많은..어른들이...

어쩌면 비슷한 안타까움을

마음에 지니고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퍼뜩 생각난 회차 입니다.. 마침 최근에 영화로 개봉되기도 했구요

영화가 만들어지기까지..영화제목은 26년인데 30년이 걸렸네..




영화제작엔 저도 조금 도움 그래서 엔딩크레딧 3:35 쯤엔

"함아름도움" 이라고.. 이름이 뙇!!


정작. 시사회 초대권은 왔는데... 보질 못했네..

주말에 부모님과 함께. 꼭... 보러갈까 합니다.












강풀의 26년


1회부터 보기 클릭


만화만 보면 심심하니까..


















18대 대통령 후보의 토론 이후...

나는 꼼수다 방송을 들어보겠습니다



1차 토론.... 직후 방송





위에 플레이 하면 됩니다.





2차 토론 이후 

방송... 유시민,노희찬 마실와서 같이 수다..











그리고...

2차토론... 박근혜 아이패드 컨닝 .. 그냥 둬도 되는가?

호외로 짧게.. 오늘 방송




































































이명박이 전과 14범인거.. 모르고 뽑은거 아니지..

적어도 경제는 살려줄줄 알고 뽑았는데.


대한민국은 아버지가 만든나라.

청와대는 아버지가 살던집

내가 살게될집... ㅋ 이런 사상으로 키워져온..여자가 대통령이 되려고 한다


나꼼수 들으면서.. 꽂혔던 멘트중 -

























  • 연꽃 2013.01.01 21:40

    ㅠㅠ 그런 여자가 대통령이 되었어요.. 흑..
    언니 잘 지내시죠?

    • Favicon of https://areum.tistory.com BlogIcon areum 2013.01.02 12:58 신고

      응 연꽃 안녕 ^^
      아기는 잘 크고있어~?
      대통령은..... 뭐... 어쩌겠어.그래도 우린 열심히 살아야지..
      ^^ 애기얼굴 궁금하네.둘 닮았으면엄청 이쁘겠엉~~
      날풀리면 같이 한번 보자 ^^

2012.11.1 2012 2012. 11. 1. 13:53








1. 

부끄러울만큼..게을러지고 있다.



2.

훅.. 겨울이 와버렸다.. 난.. 추위가 너무 싫다..

추운건 너무 쓸쓸해..라고 하고싶지만.

요즘은 무슨 말만 하면.... "결혼빨리해" 라는 주위의 반응이다.

어디좀 아프다 하면... 시집을 안가서그래.

뭐가 잘 안풀린다 하면.. 시집을 안가서그래.

이 나이엔 쓸쓸해 하는것도 속으로 삭혀야 하니.

그 잔소리들이 날 더욱 쓸쓸하게 만든다 -_-;

모든 싱글녀가 결혼을 꿈꾸는건......아닌데.....;;;




3.

추운건 싫지만 따뜻한 차를 맘껏 마실수 있는건 좋다.

사무실에 슬쩍. 드립커피를 놓았더니 다들 좋아하신다....

이제 슬슬 밀크티를 준비해볼까나~

화려한 틴의 홍차를 이것저것 골라 장바구니에 담아놓으니..

부자가 된 기분이다...

사장님한테 사달라고 결재 받아야지 ㅋ




4.

아.그러고보니.. 추위는 건조함이랑도 같이 온다 ㅠ

버석버석 푸석거리는 손 발 얼굴.참을수가 없다 ㅠ.ㅜ

이것도 시집을 안가서 그런거겠지만  -_-;;

매일저녁 수면팩 듬뿍듬뿍 바르고 자기 ㅠㅜ




5.

추운건 싫지만...

.

.

칭찬을 해줄만한...좋은것을 생각 또 생각해봤으나

떠오르지 않는다..

미울수록 말로..구체적인 칭찬을...해주라는 아빠의 가르침이 있었는데.

찾을수가 없네 ㅠ.ㅜ




6.

핫팩을 40개 주문했다.... 추우니까 ㅠ

사이드윙을 주문했다..

산티 윈드자켓,내피 주문했다..

내년도 세부퍼시픽 프로모션.. 5월 11월 구매했다..

2월 시밀란 리브어보드 항공권 구매했다..

이제 호흡기랑 게이지만 맞추면 되는데..

고프로3도 사야하고..

무엇보다을 사야하는데. 내가 주문하고나면

가격 다운될것같은 무시무시한 공포감에.

주문을 못하고 있다 -_-;

아...그리고 리퀴비전컴퓨터...

얼릉 출시되라.기다리고있다; ;;


일단 핑크색 하늘색 모두 더하니..

천만원이 넘네?

-_-;;;














꿈이야기 -_-; 2012 2012. 10. 9. 11:25











Apple | iPhone 4 | 2012:10:06 16:58:22





첫째날



마당이 있는 집 대문쪽에서..엄마는 꽃밭을 가꾸고 있었고.

L과 함께 또.. 놀러가려하자.. 니들 둘이 자꾸 붙어다니면 시집은 언제갈꺼냐는듯.

핀잔을 주는듯 하다..

늦은시간에... 택시도 안잡히고...

도로까지 한참 나와 택시를 타려는데...

앞좌석에서 여자가 내리려는 택시를 탔다.

그런데 택시기사가...그 쬐그만 여자를 쫓아서 내린다.

우리...손님...여기 뒤에 탔는데.어디가...기사 ㅠ.ㅜ

둘이 밖에서 실랑이가 붙었는데..

덩치 쬐깐한 여자애는 내가 만원짜리를 줬는데..왜 거스름돈을 안주냐..였고.

젊지만 무척... 가난하게 생긴 택시 기사는 

무슨소리냐..돈을 받았어야 잔돈을 주지.생사람 잡는다며...

억울해 죽겠다는 표정이다..

주인없는 택시 안에서. 안그래도 바빠죽겠는데.

한참을 기다리는데... 이 실랑이가 끝날 기미가 안보인다.

멀대처럼 키만큰 기사는.. 바락바락 대드는 쬐깐한 계집애한테.. 게임이 안되는듯 하다.

쌈 구경도 구경나름이지.. 우리 바쁘다고.. 

그러지말고.. 블랙박스 확인하면 되지 않냐..하니..

쬐깐한 계집애 얼굴이 좀 바뀐다..

내려서 중재를 하든 다른택시를 타든.하려했는데.

어라.. 이계집애가.. 8차선 대로로 막 뛰어들려고하네.. 이년이 어딜 튀어..

하고는.. 머리채를 잡아서 질질 끌고 왔다 -_-;;; ;;;;

내돈을 훔쳐간것도 아닌데 괜히 남의일에.. 열뻗어서....

그 덩치 쬐깐한 여자애 머리채를 잡아끌어 바닦에 눕히고..암바를 막 걸고 -_-;사람들이와서..구경하고..;;; 그랬네..




-잠에서 깨고는 혼자.. 안절부절...해서..

같이 방을 쓴.. 키작은.. 막내 아가씨를. 잠결에 -_-;; 머리채라도 잡진 않았나.싶어..

눈치 한번 살피고; ;;;;;

나 태어나서.. 어디가서 맞아본적도 누구 때려본적도 없는데 ㅠ.ㅜ....

왜.이런꿈을 꾸는거야.. 

암바는 어떻게 걸었어..격투기프로도 안보는데. 뭐야..

내맘 깊은곳에... ......폭력적인...잠재의식이 있나.. 아 뭐야.왜 이상한꿈을꿔..-







둘째날


집에 잔치가 있나..

할머니 할아버지 엄마 아빠 고모랑. 함군까지.. 모두 있다.

뭔가 쑥덕쑥덕 하는 분위기인데...

나만 뭘 모르는거같애. 뭐야? 내가 뭐 잘못했어?

연륜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늘 같은 표정인듯 하지만.

아빠는 무척 조심스러운듯 하고..

엄마는 나와 마주하면 뭔가 이야기를 하지 않고는 배길수 없겠다며.. 나를 계속 피하고

고모는 늘 같은 컨셉으로... 이런...불쌍한년... 안타까운년....

중얼거리지만..무슨일인지 얘기해주진 않는다.

뭐야..내가 불쌍한년인가... 싶어.

함군을 딱 잡아놓고... 취조하기로 했다.

뭐야 무슨일이야..하니..

곰같은 함군은... 나도 잘은 모르겠는데.. 누나가 지금 속고있는거래..

라는데. 뭐야.. 뭘 속아.. 지금 스무고개 하나.. 딱 말하라고.. 하자..

지도 잘은 모르는데..누나가 엄청 믿고있는 사람이 사실은..

누나 뒤에서.. 사기칠 준비를 하는거라며.......

뭔데..사업벌려놓은것도 없고.믿는사람도 몇 없는 나한테.. 뒷빡칠..... 믿을사람이 누가 있나..

아무리.. 생각해보려고해도 아무도 없는데..

엄마 아빠는 막. 경찰서도 갔다오고..그러는 모양

뭔가.. 불안함이 엄습해 오는데... 도대체 무슨일이야..나만 빼고 무슨일을 꾸미는거야..

큰 버스도 왔다갔다하고...안절부절 하는 날 진정시키며.

아빠가 말하길.너무 놀라진 말고.. 그간 준비해온..

일이 있었는데... 사람이며.. 아이템이며 모두 그자식이..

뒤로 빼돌려 다른곳에 팔았다고 ㅋㅋㅋㅋㅋ

내가 그럴리가 없다고 그럴놈이 아니라고..

확실히 알아봤냐고...ㅋㅋㅋㅋ

이미 본인 자백까지 다 받고.... 구속까지 시키고 왔다고 하니..

너무 슬퍼서.. 그럴리가 없다고.막. 울고.-꿈에서 깨서도 찔끔찔끔 울고 ㅠ.ㅜ-

아빠는 울지말라고... 원래부터 그런놈이였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

나를 막 위로해주는데.

너무너무 슬펐음... ㅋ


로또사라 고형석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찜방에서 자고 일어나서...

고양한테 배신받았다고... 전화를 걸어.. 진상을 부릴까...하고 시계를 보니.

새벽 5시 -_-;;;;; 

잠자리가 불편하니 이틀내내 꿈자리가....숭숭..ㅠ.ㅜ.. 역시 잠은 집에서 ㅠ.ㅜ -











Apple | iPhone 4 | 2012:10:07 10:23:18



울릉도는..

꿈자리가... 안좋으니..

약소 먹고 싶을때만 놀러가야지.














  • 고양 2012.10.09 11:28

    감사합니다. 함회장님. 이렇게 들통날줄은 몰랐는데.....ㅠㅠ

    • Favicon of https://areum.tistory.com BlogIcon areum 2012.10.09 11:44 신고

      나 너무 슬퍼서 울었다니깐 징징징징.ㅋㅋㅋㅋㅋ
      용서해줄테니..고기먹자 ㅋㅋㅋㅋ

  • Favicon of https://mars860.tistory.com BlogIcon 염산군 2012.10.09 12:08 신고

    약소가 진짜 맛나요??

  •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2.10.16 12:02 신고

    읽다가 갑자기 내용이 헉.

    다행히 꿈이로군요.

    저는 꿈을 거의 안꾸는편인데

    가끔 꾸고 나면 괜히 뒤숭숭하더라구요

    나름 꿈안꾸는 체질을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습니다-0-)

9/21 2012 _UPS_ 2012 2012. 9. 21. 11:21







끄응.

















이틀동안.. 파란줄 만큼 갔으니.

빨간줄 까지 가려면..

대충 봐도..8일... 동안 달려가겠구나.


UPS GROUND 

ㅠㅜ

내가 미국을.... 너무.. 호락호락하게 봤능갑다..



ㅠ.ㅜ


만원 더 써서. 비행기 태울껄.. ㅋ













UPS
  •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2.10.16 12:05 신고

    헛..

    부럽습니다 -ㅁ-

    아아 저도 자전거에 짐실고 가봐야하는데T_T

    • Favicon of https://areum.tistory.com BlogIcon areum 2012.10.16 13:45 신고

      어머!
      방문 감사합니다~
      제가.이동한 거리가 아니라. UPS 택배.이동 거리에요~
      ㅋㅋㅋㅋ
      귀욤귀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