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 2013 이런저런.... 2013 2013. 3. 27. 11:04





1.


겨울전엔..

8키로정도는 1시간 20분내로... 파워워킹 했거늘..

아...... 무릎이 아프다..

엊그제부터는... 새벽운동을 하기위한... 시차적응을 위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연습중.

내일부터는 새벽에 나가볼까나~~ 해가 좀만더 일찍 떴음 좋겠당 ~





으읔.. 급사로.운동 중단하고.택시를 탔던..슬픈 맵과ㅋㅋㅋㅋㅋ

여수까지 가서 혼자 전망대 조깅하고... 오동도...달린...슬픈.맵이로구나 .. -_-;; 







열심히 할꺼야!! 나 청바지 당첨되었단말야 -0-








2.


아참.. ㅋㅋㅋ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 guess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청바지를 얻었다.. ㅋ

상품권이 올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웬걸.. 바지 사이즈를 알려달래. ㅠ.ㅜ

청바지 마지막으로 사본게 언제더라 -_-a



ㅋㅋㅋㅋㅋ






페이스북 유저에게..

본인의 핑크 아이템을 자랑해보라~~ 1등에게는 이번 봄에 출시되는 핑크 칵테일 진을...준다는....

그런 이벤트였는데...


운이 좋게 1등 먹었다 헤헤헤헤..

열심히 페이스북한 보람이.. ㅠ.ㅜ...

청바지 도착하면 걸어놓고..-_-;; 운동해야지...






흐어어어엉 ㅠ








3.

늘 사람과의 관계에서..

누구나 알고있는 것을..

가끔씩. 아! 하고 느낄때가 있는데.

역시 난 인복이 많은 사람이라는걸.요즘 더더욱 느낀다..

주변에 감사하고 고마운 사람들뿐인데... 

표현이 서툰 나는 어떻게..감사의 표현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쭈뼛쭈뼛.. 하다가는...

표현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어!! 라는걸.. 또.. 퍼뜩 깨닭는다.

고맙습니다. 하는 말은 자주자주..하자!




4.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음에 있어서.

아.. 얘는 어떤스타일이고만.

아.. 얘는 이럴경우 이렇게 할꺼야..라고...

본인의 잣대에 맞춰...판단하는 오류는...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5.

요즘 또 많이 느끼는건데..

나에게 잘해주는.. 친절하고 상냥하고..매너있는.....사람도 좋지만.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같은 모습으로 친절하고 상냥한 

한결같은 사람이 정말 매력적인것 같다..

약자라고 무시하고

강자라고 굽신거리는 꼴은. 진짜 꼴불견이다.

그니까..식당에서.. 알바생한테.. 반말좀 하지마..
















헤민스님의 페이스북 클릭하면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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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아무리 옳아도 상대를 미워하는 마음을 바탕으로하여 그 옮음을 전파하려고 하면 그 영향력의 한계가 곧 들어난다. 왜냐면 한쪽만 껴안고 다른 한쪽을 밀쳐내기 때문이다. 상대를 미워하지 않는 진정성이 바탕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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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들이 다 내 의견에 동의해 줄 것이라고 기대를 하지 마세요. 그러면 반대 의견이 좀 나와도 침착하게 받아드릴수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낸 의견에 너무 집착해서 스스로가 내 의견의 감옥에 갇히는 일이 없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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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 아픔에 대한 반응으로 화를 내거나 미워하는 감정을 일으키면 그 아픔이 더 지속되는 결과를 가지고 옵니다. 화나 미움 대신에 아픔을 있는 그대로 한발자국 떨어져서 조용히 바라보고, 친구처럼 같이 있어보세요. 바라보는 내 의식은 아픔밖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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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래 성격이 이래"라고 규정지어 버리면 내가 정해놓은 성격의 틀 때문에 새로운 것을 경험할수 없어요. 나에 대한 고집스런 관념들이 결국은 나를 가두는 감옥이 됩니다. 스스로에게 쳐 놓은 관념의 그물에 걸려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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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의 기분을 상하게 해서 내가 원하는 일을 하도록 만드는 것보다, 칭찬을 해서 내가 원하는 것을 하도록 만드는 것이 진짜 능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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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끝내고..... 2013 2013. 3. 14. 10:31






한의원에서 체질검사를 해본결과

나는 소양인으로..


콩- 두부 청국장 포함

유제품- 요플레 치즈 우유 포함

닭고기 - 계란포함

매운것 밀가루 - 짬뽕은 안되는거임... ㅠ.ㅜ...


소화기를 방해한다고 안좋다고 한다..흐어어어엉 ㅠ.ㅜ...

사무실에 베지밀을 4박스나 사놨거늘. ㅠ.ㅜ...



다행인건 


돼지고기,맥주,해산물,허브티등등.... 


몸에 맞는다고 하니...진짜 다행. ㅠ.ㅜ

회 많이 먹으라는데..사실 나는 회를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ㅠ.ㅜ. 뭐야... 흐어어어어엉~~




겨울동안.. 열심히 찌웠으니 -_-

이제... 날도 풀리고 무..무릎도 아프니....

살살...  움직여 볼까~~


여름에 탱크 두개씩 들고 다니려면 

힘 내야지!!!













꾸준함을 목표로!!

열심히!!!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어플이라고 누가 그랬는데 ㅋㅋㅋㅋ


















다... 좋은말.. 2013 2013. 2. 12. 15:48






1.후회하기 싫으면 그렇게 살지 말고, 그렇게 살거면 후회하지 마라.


2.인생은 곱셈이다.
어떤 찬스가 와도 내가 제로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3.내안에 빛이 있으면, 스스로 빛나는 법이다


4.네가 모든 사람들을 사랑할 수 없듯이 모든 사람들이 너를 사랑할 수도 없다.



5.꿈에 눈이 멀어라. 시시한 현실따위 보이지 않게.


6.상황은 사람을 구속하지 않는다. 
단지 그 사람의 됨됨이를 드러내줄 뿐이다.


7.오늘 너와 헤어진 그 녀석이 후크선장이라면 피터팬인 그 남자가 널 절대로 놓칠 수 없어서 이 지구 어딘가에서 그 녀석에게 강력한 텔레파시를 보내서 너와 헤어지게 한 거야.


8.누가 너를 모욕하더라도, 앙갚음하려 들지 말라. 
강가에 앉아 있노라면 머지 않아, 그의 시체가 떠내려가는 것을 보게 되리라.


9.네가 도전하지 않는 이유가 네가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면 나는 그것을 존중하겠다. 
그러나 네가 도전하지 않는 이유가 그것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거나 네가 질 것 같아서라면 나는 더이상 너를 알고 싶지조차 않다.


10.사랑하는 것은 용기지만, 사랑받는 것은 능력이다.


11.역경을 피해 도망친 곳에, 낙원이란 없다.
포기여 나에게 오라, 내가 너를 포기시킬 것이니.
실패여 나에게 오라, 내가 너를 실패시킬 것이니.


12.넌 죽고 싶은 게 아니라, 그렇게 살기 싫은 거겠지.


13.내가 세상에 태어났을 때, 
나만 울고 세상 사람들이 미소를 지었으며
내가 세상과 이별할 때,
나만 미소짓고 세상 사람들이 슬퍼하는 삶을 살아라.


14.상상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있다면, 상상할 수 없는 노력을 해라.


15.나는 신발이 없다고 울적해 했네.
거리에서 발이 없는 사람을 만났을 때까지.


16.자신을 미워하는 건 불행의 시작이고 
자신을 사랑하는 건 평생의 행복을 시작하는 것이다.


17.dum spiro spero. 
숨쉬는 한 희망은 있다.


18.겁내지 마라.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았다.
기죽지 마라. 끝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걱정하지 마라. 아무에게도 뒤쳐지지 않는다.
슬퍼하지 마라. 이제부터가 시작이다.
조급해 하지 마라. 멈추기엔 너무 이르다.


19.나는 천천히 가는 사람이다.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


20.꿈은 이루어진다.
이루어질 가능성이 없었다면,
애초에 자연이 우리를 꿈꾸게 하지도 않았을 것이다.





















  • 함엄마 2013.02.14 14:04

    말씀처럼 살도록 노력하자 휴 요즘 힘드레 긴장 풀어져서인지 ~~~
    우리 착칸 딸래미 사랑해유 그리고 고맙고 엄마 마음 이해해 주는 너 사랑해 ~~^^*내 딸 함아름^^*

    • Favicon of https://areum.tistory.com BlogIcon areum 2013.02.14 17:55 신고

      내일 퇴근하고 재료 사가꼬 김밥싸러 갈게~
      고슬고슬밥좀 많이해놔 줭~~
      나도 사랑해~~

  • 함엄마 2013.02.19 09:45

    딸래미나이야 사무실에있는거 아님창고 박스에 있는거 말해주세요 택배부칠거 엄청이나 바쁘구만 아줌마 한명안나와 모두 엄마몫(밥할랴 경리볼라 물건받어 분리작업할라 내몸이 열개라도 모자라유 ) 미치요 알려주셈 우리딸 오늘부르면 내일올려나 택배기사가 ~~~좋은하루되세요 우리딸 ~~^^*
    언제나 사랑해유 ^^*

2/2 2013 2013 2013. 2. 2. 16:39










할아버지..안녕..ㅠ








  • Favicon of https://onmy.tistory.com BlogIcon iNcuBus 2013.02.05 21:40 신고

    힘내라.....

  • 함엄마 2013.02.14 14:12

    분명 좋은곳으로 가실거야 가족 모두를 너무도 사랑하신분
    당신을 사랑했습니다 존경했습니다 엄마는 자신있게 이렇게 말할수있어 ~~
    열심히사는 우리가족를 좋아하셨잔아 아름아 걱정하지마 엄마도 최선다해 기도올리고 있잔어
    수고많았어 우리딸 난 너와 균식이만보면 아무런 아무런 할말도 필요없어
    잘커주어서 고마워 ~~큰일을 하다보면 보이는거야 너의진심을 ~내아들도 마찬가지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