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더블루팀과 포항 당일치기 ㅋㅋㅋ

4시반 집합 ㅋㅋㅋ 

2회 다이빙하고.. 여유있게. 돌아와서.

저녁도 먹을수 있는. 일정 ㅋㅋㅋㅋㅋㅋㅋ


복어배가 저녁에 나갔다온다고 ㅠ.ㅜ... 저녁먹고 담날 올라가라 했지만...

선약으로 흑흑. 복어 안녕 ㅠㅜ


억울함에..청주와서 복지리 사먹었다.. 물론. 맛은 ...... 비교가 안되겠지만

그렇게라도 달랬어야 했어 ㅠ





 

           
  DIVE  #232 DATE 17-Nov-12  
  LOCATION 포항 아쿠아벨    
  DIVE SITE        
   
  DIVE TIME AM 09:27 200내피개시//입수안됨//탐침봉 바이바이//첫솔로다이빙  
    38MIN  
  AIR PRESSURE 100BAR  
  DEPTH 17.2M  
  TEP 14'C  
  VISIBILITY 5-10M  
  SUIT 여봉봉+200  
  WEIGHT 12KG+4KG      

 



200 내피를 개시한날 참... 짧은 다이빙에 할말 많다..

평소 하계내피엔  8키로 찼으나.. 내가 살이 찐걸 잊고..12키로 차고 보팅 입수

물이 좀 흘렀는데. 하강이 안되는거임 ㅠ.ㅜ 엉엉

보트 다시 불러서. 웨이트 달라 하고 기다리는데.

D 링에 걸어놓은 내 탐침봉이 떨어져서 하강중..-_-

그러나 나는 하강이 아니됨 ㅠ.ㅜ

안녕탐침봉.. 이누무 탐침봉은  몇개째 해먹나. ㅠ.ㅜ

대한민국 바다에서 핑크색 탐침봉 수중에서 줏으면 거의 내꺼라고 보면 됨 ㅠ

그런데!!! 같은 배를 탔던 분이. 떨어지는 탐침봉을 먼저 하강하여 머리에 맞고.

이건 뭔가? 하고는 줏어다 주심 ㅋㅋㅋ


암튼. 난 하강이 늦었고..

의도치않게.혼자 -_- 다이빙을 하게됨;;;

배 위에서. 버디 확인이 없기도 했으니.날 기다리는 사람은 없었고 ㅠ

찬찬히~~ 둘러보고 상승함 ㅋ








 



           
  DIVE  #233 DATE 17-Nov-12  
  LOCATION 포항 아쿠아벨    
  DIVE SITE 모래지형      
   
  DIVE TIME AM 11:24 역시.. 빠른분들. 따라가기 실패.. 또.솔로다이빙 ㅋ  
    35min  
  AIR PRESSURE 100BAR  
  DEPTH 27.5M  
  TEP 14'C  
  VISIBILITY 5-10M  
  SUIT 여봉봉+200  
  WEIGHT 16KG ㅠㅜ      


두번째 다이빙 역시 ㅠ.ㅜ

또 솔로다이빙을 하게됨..

역시 버디체크가 없었고..

나는 강사니까...다들 잘 쫓아올꺼라고 믿으셨던걸까 ㅠ.ㅜ

전 쪼랩인데요 ㅠ.ㅜ

웨이트 16키로도 말이 안되지만.

빠르게 사라지는 분들을.. 쫓아가다가.. -_-;; 포기 ㅋ

또 혼자 유유자적... 돌아다니다.출수 ㅋ

혹시몰라.주머니에 칼 잘 있지?

SMB 잘 있지? 체크체크 ㅋㅋㅋ

릴 더블앤드는 바꿔두길 잘했어 ㅠ.ㅜ


그나저나..내피 바꾸고...웨이트.어쩌지. ㅋㅋㅋㅋㅋㅋㅋ











다이빙 마치고 올라와서..첫 솔로다이빙 소감을 말함

담부터는 모두 버디 해주겠다고 하심. ㅋ

지켜보겠어 ㅋ~


12월엔 장길로 고고씽! ^^!!








사진은 집에서 업데잇.


제주와 필핀 사이에..

빠진 로그 채워넣기 ㅋㅋ

급 업데잇...

















몹쓸게으름...

죽자..죽어...자..자... 메모리가 사라지기 전에... 로그북을 쓰자!




다이빙 시즌동안. 늘 북적북적..

왜 그렇게 북적거렸지......

예전같지 않은 방문에... 제주 오라방들..

조용히 술이나 한잔 하자끄나~ 하고.....

11월 제주행을 계획했으나.....

내가 가려는데... 제주 수중 올레길행사가 뙇~~

페북에 친구 맺은 다이버 500명 모두 제주도로 가는 분위기;; ;;

사진촬영대회에 참가할 레벨은 아니되어.......

조용히....출발....하려하였는데.


청주공항에서부터 아는분들을 마주침.. ㅋㅋㅋㅋㅋㅋㅋ


첫비행기를 타려고 총총총 에스컬레이터를 올랐는데..뒷통수에서..어? 함강사? 하는소리가 ㅋㅋ

이제..공항에서도 막..만나는구나 ㅋㅋㅋㅋ

함께 울진투어 갔었던.. 청주팀을 우연히 만났다..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에서....후진을 못하여..어~~언니언니~~ 인사하다 일단

위로 올라갔다가 바로 다시 하강 ㅋㅋㅋ

울진 이후 처음뵙는 분들도 계시고.

중간에 수영장 같이 갔던분들도 계시고..

너무 반가워해 주시니.. 반갑고 고맙고오~ ^^

위미로 다이빙을 가신다 하시기에.... 이따 저녁에 잠깐 뵈어요~ 하고...

같은 비행기 탑승... -->청주 복귀할때도 같은뱅기 ㅋㅋㅋ

좁아..그니까 착하게 살아야해 ㅋㅋㅋ


공항에서는 택시를 타고 가도 되는데;;;

제주시민 앤디횽님이 배웅 나와주심.. ㅋ

커피는 내가 사기로 했는데 먼저 도착하여..커피까지 준비해주신 고마운분...

도라도란 수다를 떨며 다이브랜드 도착하니...

다이브랜드 제 2의 진상손님 후보로 유력한... 미녀다이버 두분과.

또다른 미녀다이버....가 와 있었고.. 

이 셋 다이버 모두... 음음... 내가.. 길게 말은 안할게..그냥...좋아.좋다고.. ㅋ


후다다다닥. 장비챙겨. 다이빙 갑시다 ^^;;


로그 고!






나의 냉장고포인트를 갔더니 이미 다이빙중인 팀들이 있었다..

원래 형제섬에서 하기로했던 올레축제는 형제섬 입도가 무산되고

화순에서 유람선으로 진행하기로했던....축제역시..

진행의 미숙으로 여기저기 사고소식이 들렸고..

몇몇은 동방파제와 새끼섬으로 흩어졌다는 얘길 들었는데..

정상근교수님팀이 먼저와있었다..


장비를 내리는데..상희가 출수를 해서 반갑게 인사했고..

웨이트 추가하러 올라온거라 다이빙 같이..진행.. ^^

오징어떼 방어떼 멸치떼.. 동남아에서도 귀하디 귀한 유령새우는 말미잘마다.....살고있고

샛별돔 이쁘고~

볼꺼리가 많아진건 즐거운 일이지만..

지구온난화때문인걸....생각하면... 마음이 안타깝다...


수심이 낮았는데.핀까지 플라스틱으로 빌려쓰니.몸이 자꾸 둥둥떠서..

카메라에 습기가 차서 출수하는길에..

고생좀 함.. ㅋ


아닐라오에서 만났던 전강사님.

물속에서 얼떨결에 인사하고 나중에 알고보니 역시 

아닐라오에서 이미 뵌적 있었던 승집강사님

교수님,김현범쌤, 덕이 재훈이 상희 페북에서만 뵈었던많은분들 모두 너무 반가웠어용 ^^


두번째는 웨이트 올리고..

제트핀 바꿔차고.. 편안하게.진행. 로그 고!





사실.. 새로산 동계내피를 테스트해보고싶었는데.

너무... 날씨가 좋았다 ;;;

내피 테스트는 다음에 동해에서 ㅠ.....






ㅎㅏㅇ ㅏ...

아서원에서 짬봉먹고..

위미 넘어가서 청주팀분들. 인사또 하고 ^^;;

다이브랜드 돌아오니 꾹오빠가 고무보트 준비해주심 오예오예~





배가 작아서

나랑 앤디오빠 먼저 섬근처 수면에서 대기하고.

영민오빠 문주,승희 태워와서 드랍.

이번 다이빙중. 베스트..다이빙...

태풍에 날라갔다던 문섬 연산호가..숲섬으로 날아와 붙었나..

정말 예쁘고 다양한 연산호와..

여기저기 먹물뿌리느라 정신없은 오징어들...

쿨쿨 잠자는 물고기들....

자다깬 갑각류들...등등등..

월다이빙.... 조류없고. 수온좋고..

모래지형 연산호지형 월지형 짧지만 다양한 볼거리.. 진짜 최고.

다이빙 중간에 앤디오빠 랜턴이 나가서.....

내 서브랜턴을 빌려줌... 흠.. 평소엔 랜턴 하나만 가지고 다녔었는데

마침 두개였던게 정말 다행 ^^

로그 고!







문주와 승희 보다는 앤디오빠와 내가 로그수가 좀 더 많으니.

먼저 입수하고 나중 출수하기로했는데...

문주 승희 영민오빠 올려보내고...

물속에서 한참 놀다가.... 올라와보니...

어라..? 애들이 배에 타고 있네?

무슨일이지.. 꾹이오빠배가 아니네? ㅋㅋㅋㅋ

항구로 와보니.. 해경이 와있다 ㅋㅋㅋㅋ

섬에서 낚시하던 사람들이...신고를 해서 출동을 했다고 하는데.

작살 어디있냐며 ㅋㅋㅋㅋㅋㅋ

배 여기저기.. 다이빙장비 여기저기... 뒤진다 ㅋㅋㅋㅋㅋ

아... 진짜.. ㅠ.ㅜ

뭐. 신고를 했다니... 출동하는건 맞는데.. 너무한다 진짜..

나는 드라이라 괜찮았는데..

모두 웻수트입고 바들바들 떨면서..

죄가 없더라도 출동을 했으니. 조서를 써야한다며..

모두... 민증번호 적고 ㅠ.ㅜ 조서 쓰고...

대표로 내가 싸인했따 ㅋㅋㅋㅋㅋ


뭐냐고.. 나 뭐하는거냐고 ㅋㅋㅋ


돌아올시간이 훨 지났는데도 오지않아 걱정이된

이쌤까지...오고..

해경은.. 진술서를 쓰긴 써야하는데...

애들이 국어를 잘 못하길래.. 내가. 문맥 맞춰 수정해주고...

내가 사인해주고..

떠오르는 진상 문주랑승희는.. 뭔가 씐나서 까르르르륵..

나도..뭔가 헛헛해서 자꾸 웃기고.

이쌤은.... 기념이라며 사진을 뙇~!

내가...살다살다.조서라는걸 다써보네.

ㅠㅜ







ㅋㅋㅋㅋㅋ

ㅠ.ㅜ





긴긴.... 하루를 마치고...

쭈꾸쭈꾸... 달리고

노래방 달리러갔으나...사람 넘치고

.그래서 선택한... 가라오케..

우리.. 어린 새내기 진상 아가씨들은...

가라오케 처음 와본다며 ㅋㅋㅋㅋㅋㅋㅋ

난 완전 씐나서... 스테이지 장악... 간만에..

리사이틀 공연도 하고.


오라방들과 간만에 술마시니 좋구나~~


늘... 챙겨주고싶은데...

너무 많은 사람들과 같이와서.그러지 못했다고.미안해하는...

꾹오빠 영민오빠..

뭐... 그런걸 미안해하고 그르나...

항상 마음가득... 감사합니다 ^^

일부로..휴가까지 내어.같이 다이빙해주신 영민오라방... 진심 감사..

배까지 준비해서 나이트다이빙 시켜준...꾹오라방...진심 감사..

늘.....감사함을.... 제대로 표현못해서..내가. 그날 노래 열심히 불렀어.

탬버린 쳐주고... 박수쳐주고 풋져핸접 ㅋㅋㅋ 감사 ㅋㅋㅋ




딱....기어다니지 않을정도까지만 마시고..

숙소로...돌아왔는데..

나의 백호장. ㅋㅋㅋㅋㅋ


늘 하던데로 훌렁훌렁 한커풀씩 벗으면서 방에 들어갔는데 ..

헉..

내침대에 누가.... 잔다.. 다시 빠꾸빠꾸.

옷입고 잠바 입고... 뭐지.. 방번호 키 확인하니..내방 내키 맞고.

저사람 누구지..-0-!

프론트 내려가서.. 이방에 사람이 있다 다른방 달라 하니.

그방이 맞다 같이 올라가보자.. 웅성 웅성 하니.

맞은편에 묶고있던 사람이 빼꼼. 치카치카 칫솔물고 머리가 문틈으로 나와.

치카치카 구경 나왔다.

아..창피해. 이게 뭐야............. 막 부끄러워하려는데.

응? ..응? 응?

준연오빠? 샐리친구신랑. 준연오라방? 응?

아.안녕하세요~

아.안녕 샐리친구.

이 부부...앞방에 묶고 있다..구경 나왔는데.

구경의 중간에 내가 있네 ㅋㅋㅋㅋㅋㅋ 으읔..

백호장 주인님은... 내방에서 자고있던 분을 깨워...

여기서 주무시면 안되요..방이 어디에요~~하는데.

나는 좀 무서워서... 샐리친구방에. 피신. ㅋㅋㅋ

백호장 주인은... 방을 치워줄테니 잠시 기다리라 함 ㅋㅋㅋㅋ

촬영을 하는 다이버 부부의 숙소는 드라이가 널려있고 내피가 걸려있고.

촬영장비가 바닦에 쫘악.. 깔려있는 진풍경이였다....ㅋ

암튼

샐리친구신랑준연오빠는 마무리 구경 나갔는데.

어?! 왜 여기서 주무세요!?

여기서 주무시면 안돼요..이방 아니에요..하는 소리가 들린다 ㅋㅋㅋ

응? 일행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오밤중에... 개그진 소란은.. 그렇게 마무리..

나는. 떡실신... 기절. 취침...


ㅋㅋㅋㅋㅋㅋㅋ


다음날... 제주투어는.. 다음포스팅에 -__-;;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

감사해요....

문주 승희 가영씨도..자주보자 ^^






Apple | iPhone 4 | 2012:11:04 14:00:01








































 




















origin written -2011.12.14-





1.
합격자 발표를 하고 인증서를 나눠주고 인상깊었던 closing 멘트중에..
맨 처음 다이빙을 가르쳐준.. 오픈워터 선생님께 감사의 인사를 잊지말라고..
그 선생님들이..잘 가르쳤든.잘못 가르쳤든 이제는... 판단을 할수 있는 위치에....
있게되었으니.. 꼭 감사의 인사를 하라고.... 했는데.(영희쌤 말씀하심!)
당췌... 오픈워터.. 어드밴스. 선생님들 연락처를 찾을수가 없네 ㅠ.ㅜ
(이글은 작년에 쓴거고.. 현재는 2012년 ㅋ 페이스북 통해서 푸켓에있는 스승님과 연락 통~하였다 ㅋ)

내 마음의 다이빙 스승님은 항상 제주 다이브랜드 이쌤이셨는데.
이쌤은 샵이 바쁜 주말임에도... IE 일정동안 이틀씩이나

서귀포에서 성산까지 넘어오는 수고를 매일 하시며.. 저녁을 사주고 가셨다.

펀다이빙 온 은. 백호장 슬리퍼를 신고... 덩달아 서귀포까지 와서..저녁을 먹고 ㅠ.ㅜ...고마워고마워




나 진짜. 떨어졌으면 어쩔뻔 했어 ㅠ.ㅜ...







2.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이쌤 덕분에.. 윤쌤을 알게 되었고.
윤스승님은 직접 대전까지 내려오셔서.. IDC 시작 전 인터뷰를 해주고 올라가시는 수고를 해주셨다.. 
주말이면 나도 바쁘고.. 윤쌤도 바쁘고 ㅋ 
스승님의 인덕 덕분에.. IE 동안.
어마어마한 숙소와 어마어마한 음식과 티비에서만 보던 차를 타봤다 -_-;; ;;;

아.. 진짜..촌스럽게.. ㅠ.ㅜ 그래요.나 촌스러워요  ㅠ.ㅜ

선배 강사님께서 애월의 궁전같은 골프장 클럽하우스를 숙소로 내주셨고..(무려 스위트룸...ㄷㄷㄷㄷ)
하루먼저 도착해서 "체험" 개방수역 차.. 성산앞바다에 몸담그며..
해녀 이모님들에게.. 강매당한.. 해산물을기다리고있던 료리사님께드리자.... 

불꺼진 클럽하우스 식당 주방에서는 료리를 만들어...내어주셨고..
시험을 위해 이동할때는.. 승차감이 좋아야 한다며..-_- 스타크래프트를......내주셨다..

그리고.. 시험 떨어지면 모두.... 청구하겠다고.무시무시한. ㅠ.ㅜ..



나 진짜 떨어졌으면.... 어쩔뻔했어 ㅠ.ㅜ..










Apple | iPhone 4 | 2011:12:11 10:30:24


아... 이 한장의 인증서를 위해.. 밤에도 소쩍새는 그리도 울었나........ 가 아니다 -0-;;




페이스북에 올렸던 사진을 모아놨습니다 ^^

새록새록 1년이 다 되어가는데..

마치 어제일처럼...사진을보니 다시 심장이 뛰네~~

















12/9-11

PADI 강사시험 IE 제주 

이를 위한 강사교육을 나는 잠실에서 받았다.

11월 한달동안 토,일 반납하고 5주간. 아마도 내 인생에 가장 열심히 무언가를 했던것 같다.






다행히..터미널에서 집까지 거리가 멀지않아...

토요일이면 그냥 출근할때처럼 5시 일어나서 6시쯔음 버스타면  8-9시쯔음.. 수영장 도착

수영장 문열고 문닫을때까지.문 닫고 나서도.. 교육 교육 ㅋㅋㅋ




Apple | iPhone 4 | 2011:12:22 14:14:22Apple | iPhone 4 | 2011:12:22 14:14:29


청주.-서울 오간 버스표랑

시험보러 다녀온 제주도 항공권도 로그북에.. 스크랩 ㅋ














교육중 사진보기 CLICK!


제주 시험중 ^^;; CLICK!


아래는... 은혜로운...선배강사님 덕에.

초호화럭셔리울트라그레잇퍼펙트어메이징했던 숙소 사진..;;


제주스타일 숙소 CLICK!






응원의 손길 ^^;; CLICK!










  • 민정님 2012.09.21 12:14

    예전에도..지금도..앞으로도..영원히*^^*
    무게를 함께할수있또록할께~~~~~~~~~~~~올해도 퐈이팅!!!!
    근데 아름강사님..난 레스큐 언제해요?????????

  • BlogIcon 샤이 2012.10.09 02:06

    크윽... 다이빙...
    태국에 40일 넘게 있으면서 꼬따오를 못간게 한입죠.... 네... ㅠㅠ

    • Favicon of https://areum.tistory.com BlogIcon areum 2012.10.09 11:30 신고

      ㅋㅋ
      한국에서 배우면 되지~ㅋㅋ
      40일동안 코따오도 안가고 뭐했어 ㅋ

  • Favicon of https://hermoney.tistory.com BlogIcon hermoney 2012.10.16 12:08 신고

    오오 축하합니다 -ㅁ-



    저도 나름 수영강습 받은지 반년경력이 있긴한데 -_-;

    이상하게 물이랑은 잘안친해서그런지 뭔가 굉장히 멋집니다

    고생하셨습니다














Canon | Canon PowerShot S90 | 2011:02:05 21:50:08





















두마게티 마크로도....

마까빠갈 해물료리도....


그립당.












































강사자격이 아니였다면

난.아마.. 더 할말이 많이 있었을것 같은데...

우선 어제의 방송 생각나는대로 느낌 적어보기.




1.KBS는 예고편에서부터.. 맘에 안들었다..

공기실린더를... 산소통이라고..표현해서...

감독님께.. 홈페이지 예고편에 오타 관련하여 

말씀 드렸으나 방송당일까지 수정되지 않음.

지금까지도 수정되지 않음...

이게 뭐. 환경의 아름다움... 역사의고증..아 아니다 역사는 좀 무겁고.

올림픽 밀착취재...라던가... 현재의 상황이나.결과를

브리핑하는..프로가 아닌..

이젠 좀 바꾸어보자..하는 취지의 다큐면...

작은것 하나까지도..더 신경써야 하는거 아니였을까? 뭐야.내 욕심인가?





2.사실 방송 시작하고는 보는 내내 거북했었다.

연이어지는 수중사냥 화면에..과연 다이빙을 모르는 사람들이

이 영상을 봤을때.. 다이버는 다 머구리..라고 인식하진 않을까...

다이버 인구보다 비다이버 인구가 훨씬 많은데..

이렇게.. 몰아서 편집하는건...오히려...

역효과만 나지 않을까.. 싶었다.... 






-------

까지쓰고.... 일을 좀 하고.사장님과 점심을 먹고왔다

식사 마치고 사장님께서.. 어제 환경스페셜 봤냐며...

그거완전 나쁜놈들이라고 하신다...

앞부분만.. 본건 아니실텐데... ㅠ.ㅜ..... 변화해야한다..

변하고있다..라는 강조가....

임팩트 세게 늘어놓은 수중사냥대비.. 약했다 약했어.. ㅠ.ㅜ

내의견이 아닌 비다이버 사장님의.. 의견.. 그냥 나쁜놈들이랜다...

-------






3.사실 어제 수중사냥 촬영장면을 보면서 나역시도.. 많이 놀랐고.

인터뷰하는 그들의 아무.. 죄의식 없는 모습에 정말 깜짝 놀랬다.

정말 충격적인건...

개해제를 지내는데. ㅋㅋ 진짜 어이없어....

개해제 지내며.. 떡올리고 돼지머리올리고 양초켜두고는

우리가족의 안녕과... 바다의 안녕..수중생물 보호를..선언하고는..

바로.. 작살들고가서.. 아이스박스에 담아갈정도로...잡아와서는...

아무렇지 않게..자랑한다.....아저씨 방금.. 기원했는데요? 가정의 안녕..바다의안녕..? 읭?

그냥 개해제는 본인들이.. 사냥하는데. 큰 사고 없게 해달라고 비는 의식 정도였나보다.






4.바뀌어야...한다..

원래..다..그런거라며? 다 그랬다며?

이런 의식이 빨리 바뀌어야 한다.

귀찮더라도.. 주변에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다이버가 있다면

그러면 안된다고 말해주어야 한다.

강사들도 바뀌어야 한다.

지나가는 거북이를 만지려는 다이버를 보고 깜짝 놀래서..

물밖에 나와서 그렇게 하지 말라고 주의를 주었더니.

본인은 다이빙 교육받을때 강사가 거북이도 타고다녔다며

그래도 되는줄 알았다고 한다.. =_=;; 강사 라이센스 뺏어와야 한다.

옳지않은 행동임을..옆에서 누군가 알려주지 않으면...그게 당연한게 된다..

부끄러워하고 죄책감 느꼈으면

그때부터 안하면 된다.... 많이 알려야한다..





5.방송이라는것이...그러하고

편집이라는것이 그러한건 아는데..

정말... 안타깝고 아쉬운 방송이였다.. 

다시한번 처음으로 돌아와서... 

환경을 위한 방송으로..

스쿠버다이버의 두얼굴을 보여주려는 의도였다면

앞으로 보여져야할 얼굴에

비중을 두었으면..하는 아쉬움이..너무너무 크다.

수중촬영하신 감독님도 아쉬움이 크신듯....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ㅠ





6.어제방송의 후폭풍으로..

많은 다이버 친구들이.... 죄인이 된듯양..

주변의 질책을 받고...변호를 하고 있다는. 소식이 속속들린다.

다이빙을 10년 가까이 한 지인은

정말 그렇게 머구리가 많은가? 나는 다이빙하면서 한번도 못봤는데;;;

하신다..

실제로 나도 많이 보진 못했다.

그냥 그렇게...모여다니는 사람들이 그런샵에 다니면서

그렇게...바다의 무법자가 되는거다..

어제의 방송을 보고 부디 비다이버들은 모든 다이버를 무법자로 오해 말아주기 바라며

내 주변의 나의 버디들은 부디.. 죄인처럼 고개숙이지말고...

우리가 보고 느끼는 바다의 아름다움을 지금껏 그래왔듯... 더욱 아끼고..사랑해....주.....

자...


아..마무리가 좀 오글거린다.












http://www.kbs.co.kr/1tv/sisa/environ/board/bbs/index.html



시청자 게시판은 난리가 났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