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단이란 건 원래 결혼식이 끝나고 신부가 시댁에 들어갈 때

갖고 가는게 원칙이지만 요즘은 결혼식 하기 전에 미리 예단을 갖다 주는데,

그것도 신부가 직접 갖다 줍니다만, 이런 식의 예단을 보내는 것은

옛 전통혼례에는 없었던 풍습이기에 따로 정해진 절차란게 없습니다.

하지만 일단은 요즘 예단 추세가 그런 만큼 지금처럼 하되

평소 예비시댁을 드나들 때와는 다른 때인 만큼 어느정도 예의를 갖추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출발할때

예단을 드리러 가기전에 당연히 시댁에 언제쯤 몇, 몇 시경에 갈 거라고 알려 주는게 좋습니다.

그래야만 예단을 받으실 시부모님들께서 옷이라도 제대로 갖춰 입고 기다릴 수가 있습니다.

먼저 한복을 입고 갈건지 양장을 입고 갈건지를 결정해야 되는데,

어른들은 며느리될 사람이 한북을 곱게 차려 입고 오면 당연히 좋아 할 겁니다.

하지만 굳이 한복을 입지 않아도 됩니다.

양장을 입을 경우엔 바지는 피하고 또 너무 틔는 옷은 좋지 않으니

무릅을 살짝 덥는 정도의 스커트차림으로서 좀 수수하고 단정한 차림이 좋을 겁니다.

짐이 있을 때는 신부가 직접 들고 가는 것보다는 오빠나 남동생 아니면

삼촌이나 외삼촌 등 좌우간 시댁쪽에서 볼 때 신부와 함께 차를 타고 다녀도

괜찮다고 생각되는 혈육 남자를 동반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만약에 혈육중에 함께 갈 마땅한 남자가 없을 경우에는 신랑이 도와 주는게 좋은데,

사실 시부모 입장에선 자기 아들이 결혼을 하기 전에 처가집에 불려 다니면서

예단을 들고 다니는 심부름 같은 걸 하는 걸 좋아하지 않을 겁니다.

물론 신부될 사람이 예단을 갖고 오는데 마중은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럼 마중을 어디까지 나가느냐? 뭐 나간 김에 신부 집까지 가는 거죠.

그게 그거 아니냐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겠지만 신부쪽에서 불러서 가는 것과

자기 발로 가는 것은 다르잖아요? 좌우간 체면상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제 시댁으로 갈 준비가 되었으면 집을 나서는데,

평소 외출할 때와는 다른 바 기왕이면 친정 부모님에게 잘 다녀 오겠습니다라고

신부가 절을 한번 하고 떠나면 좋겠습니다.

흐미 쑥쓰럽게 뭔 절까지??? 라고 하실 분이 계시겠지만 어차피

시댁에 가면 시부모에게 절을 한번 해야 할텐데 미리 연습 삼아서 친정 부모님에게

절 한번 한다고 해서 나쁠 건 없을겁니다.

더구나 요즘은 친정 부모에게 절을 하지 말아야 되는 자리인 폐백 드릴 때

친정 부모님에게 절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리시는 분들도 계신데...

착한 신부라면 절을 할 겁니다. (이때 신랑은 절을 하면 안됩니다.)

왜냐? 공식적으론 신랑은 신부집에 오지 않은 걸로 해야 되니까요.

★ 도착해서

신부가 예단을 가지고 온다는데, 평소 때처럼 그냥 tv만 보고 있기에는 적당치가 않습니다.

tv에서 꼭 봐야할 연속극을 하드라도 나중에 재방송을 보기로 하고 좀 참아야 됩니다.

즉 tv는 끄시고..

거실에서 받는다면 시부모님이 앉으실 자리에다 방석을 깔아 놓고

그 앞에다 교자상 하나 펴 놓고 깨끗한 식탁보 같은 걸 하나 깔아 놓습니다.

그리고 신부가 절할 위치에 방석을 하나 펴 놓으시면 됩니다.

시댁에서도 역시 신랑은 절을 할 상황이 아닌 바 아들이 앉을 방석은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신부가 예단을 갖고 도착하면 시부모님은 그냥 교자상 앞 방석에 앉아 계시면 됩니다.

남녀가 나란히 앉을 때 위치를 잘못 잡으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신부가 절할 위치에서 볼 때 시어머니가 왼쪽,

시아버지가 오른쪽에 앉으셔야 됩니다.

즉 시아버지 앉으신 오른쪽에 시어머니가 앉으셔야 됩니다.

이거 위치 바뀌면 죽은 사람 위치(제사 지낼 때 지방모시는 위치)가 되니

주의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시부모님이 앉아 계신 교자상 위에다 먼저 예단 현물을 올려 놓고,

예단비 봉투는 따로 교자상위에 올려 놓되 신부 바로 앞쪽에다 놓습니다.

그렇게 한 후 시부모님께 큰 절을 한번 하시면 됩니다.

(이 때도 신랑은 신부와 함께 절하시면 안됩니다.)

그냥 신부 혼자서 절을 하게 하고 신랑은 옆에 서 있으면 됩니다.

신부가 절을 한 후에 교자상 위 신부 바로 앞쪽에 놓아 두었던 예단봉투를

두손으로 공손히 부모님께 드리면 되는데, 이때 뭐라고 한마디 해야겠죠? 

'저희 부모님께서 전해 드리라고 하셨습니다.'라고만 하시면서 드리면 됩니다.

그리고는 뒷걸음으로 물러나 방석 뒷쪽에 서서 기다립니다.

시부모님이 앉으라고 하시면 앉되 방석위에 앉을 때는 

방석을 밟고 올라서서 털석 앉으면 안됩니다.

방석 앞에서 앉으면서 방석의 반쯤 무릎에 걸치는 식으로 앉으셔야 됩니다. 

그런 후에는 시부모님이 먼저 예단봉투를 열어 봐야 되는데,

그냥 슬쩍 보는 걸로 해야지 신부가 보는 앞에서 돈(수표)을 꺼집어 내어 세어보는 일은

절대로 하지 말도록 사전에 신랑이 자기 부모에게 말씀을 드리는게 좋습니다.

그렇게 봉투를 꺼내 본 후에 현물 예단을 풀어 보고

예단에 대한 칭찬과 함께 사돈어른 내외분께서 많이 신경을 쓰셨다고

고맙다는 인사를 전해 달라고 신부에게 말하는 걸 잊지 말아야 됩니다.

여기까지 하면 공식적인 세레모니는 따 끝난 겁니다.

신부를 계속 바닥에 꿇어 앉혀 놓는 것은 좋지 않으니 시부모께서 먼저 일어나

소파로 자리를 옮기면서 신부에게 이리로 와 편하게 않으라고 권해야 됩니다.

신부는 시부모께서 자리를 일으나시면 가만히 앉아 있지 말고 발딱 일어나야 됩니다.

어른이 자리에서 일어 서는데 아랫 사람이 가만히 앉아 있는 건 예의가 아니니까요.

그렇게 소파에 앉으면, 그때부턴 평소 시댁을 방문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자유롭게 행동을 하셔도 됩니다.

만약에 안방에서 위와 같이 할 경우에는 거실에서 하는 때와 같지만

한가지 유의해야 할 점은 방을 드나들 때 시부님께 뒤를 보이면 안 됩니다.

방으로 들어갈 땐 앞으로 보고 가니까 상관이 없지만

방을 나설 땐 잘못하면 시부모에 뒤를 보일 수가 있는데,

어른에게 뒷 모습을 보이는 것은 예의가 아니니 옆모습이나 앞모습을 보이도록

방을 나갈 때는 뒷 걸음으로 나가야 됩니다.

만약에 방문을 열거나 닫을 땐 문소리가 나지 않도록 살짝 여닫아야 되며

문지방이 있을 땐 절대로 문지방을 발로 밟아선 안됩니다.

예단을 드린 후 시댁에 너무 오래 있으면 신부에겐 힘드니까

적당한 때에 신랑이 '이제 그만 가봐야지?'라고 슬쩍 신부가 갈 뜻을 비치는게 좋습니다.

그런 때 시댁에서 더 놀다 가라고 잡는다든지 하는 건 좋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단 드리는 날은 그냥 놀러 온게 아니고

결혼 절차중 한 의식을 치루기 위해서 왔기 때문입니다.

시댁을 나설 땐 또 다시 절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시부모님께 간다는 인사로 허리를 깊게 숙여 인사를 하시면 됩니다.

물론 다시 신랑이 신부를 집까지 데려다 주는 수고는 좀 해야겠죠.

만약에 예단 받는 날 신부에게 봉채비를 줄 생각이라면

절대로 받은 예단비중에서 일부를 꺼내 주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며,

사전에 미리 수표로 준비하여 속지(단자)를 적어서 봉투에 넣어 준비해 뒀다가

나중에 신부가 돌아갈 때 '자 이건 봉채비다.'라고 하면서 건네주면 됩니다.

그리고 예단편지는 안보내도 결례가 아닌 바 보내지 않으셔도 됩니다.

꼭 뭔가 서신을 전해 드려야 한다면 신부의 어머니가

신랑의 어머니에게 보내는 식으로 보내야만 옛격식(사돈지)에도 맞으며

그게 자연스런 형식이 될 것 같습니다.

예단이란 건 신부가 갖고 가긴 하지만 사실은 신부가 보내는게 아니고

신부의 부모가 신랑의 부모에게 보내는 예물이거든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조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살려주thㅔ요~~~!!




촬영초반... 바짝 긴장한 신랑 금씨~...
ㅋㅋㅋ
씐난신부 -_-;; 함씨......








히히..








  • Favicon of https://jumbo1013.tistory.com BlogIcon 썸!! 2013.10.07 16:28 신고

    엄청 오랜만에 들어온거 같네요 ㅎㅎ 휴먼계정;;;;
    엄청 아름 다운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 Favicon of https://areum.tistory.com BlogIcon areum 2013.10.08 11:54 신고

      간만에 놀러오셨넹 ^^
      잘 지내시죠?
      결혼식날 놀러오세용 ^^;;헤헤..그전에 꼭 뵈어야 하는데 ㅜ

* 신랑측에서 부담하는 항목


- 신혼집 마련
신혼 살임을 시작할 집은 신랑이 준비하는 것이 일반적, 하지만 신부측에서 부담하거다 두사람이 함께 마련하는 경우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살던 집에서 옮겨 오는 짐의 이사비는 각자 부담하고, 집을 꾸미는 혼수품은 신부측이 부담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클리어!


- 신부 예물
결혼 반지와 시계, 보석류 등 신부 예물은 신랑측 부모가 준비한다. 이때 보석을 세트로 한다면 3세트나, 5세트 등 홀수로 하는 것이 원칙, 

요즘 신세대들은 값비싼 패물보다 일상적으로 착용이 가능한 실용성 있는 예물을 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예비 신부와 상의해 결정한다.

->상견례후 결정



- 신부 의상
웨딩드레스와 한복을 포함해 신부가 입는 의상 일체는 신랑측에서 준비한다. 웨딩드레스의 경우 신랑 어머니가 선물하는 것이 일반적, 

예식비용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 반반씩 부담한다.
통상적으로 신부의 의상은 웨딩드레스, 한복1벌, 두루마기, 폐백의상, 양장1벌, 트렌치 코트, 잠옷, 속옷 등이 포함된다.

->헐? 예식 패키지로 퉁...하면 안되나? 예식드레스를 신랑어머니가 선물하는게 뭐가 일반적이얔ㅋㅋㅋㅋ 요즘은 다 대여지!



- 신부 부모 의상
신부가 시댁에 현금 예단을 하면 이중의 일부를 신부측에 돌려보내 신부 가족이 예복을 마련하도록 한다.

->상견례후 결정



- 사회 및 주례 사례비
결혼식 사회자나 주례에 대한 사례는 모신 측에서 하는것이 일반적이다. 사회는 신랑 친구로, 주례 역시 신랑측 지인으로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이경우 신랑측에서 부담하는 경우가 많다.
현금보다는 상품권이나 신혼여행지에서 구입한 선물을 하는 경우가 많다.

->클리어! 



- 예식 뒤풀이 비용
유동적이기는 하지만 친구들과의 뒤풀이 비용은 신랑측에서 부담한다. 뒤풀이 자체가 신랑 친구들을 위한 자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인데, 

최근에는 공동 부담하는 사례도 많다.

->집들이나..대진에서 하는걸로 ^^



- 함들이 음식
지방색이나 가풍에 따라 차이가 있다. 경상도의 경우 함이 들어갈 때 신부측에서 떡과 전, 과일 등의 음식을 보낸다. 

최근에는 함들이 음식을 생략하는 대신 이바지 음식에 대한 답례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신랑측에서 신부측으로 음식을 보내기도 한다.

->상견례후 결정



- 야외 촬영 비용
신랑측에서 부담하는 경구가 많고, 결혼식 당일의 촬영은 예식비에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로 공동부담하게 된다.

->스튜디오 촬영인가? 대구에서 촬영예정 반반해야하는거 아닌가.











* 신부측에서 부담하는 항목


- 혼수
신랑이 신혼집을 마련하면 집을 꾸밀 가구와 가전제품, 주방용품, 기타 소소한 생활 용품 일체를 신부가 준비한다. 

신혼집을 공동으로 마련할 경우 혼수도 함께 마련하는 경우도 많다.

-> 클리어!!



- 신랑 예물 및 의상
신랑 예물은 결혼 반지와 시계가 일반적, 간혹 커프스버튼과 타이핀 정도를 추가하기도 한다.

신랑의 의상은 한복, 두루마기, 양장이 기본, 양복은 하복1벌, 동복1벌, 춘추복1벌을 준비한다. 이외에 코트와 속옷, 잠옷, 양말까지 구두를 제외한 의상 일체를 한다.

->어익후......왜? 구두는 제외?



- 약혼식 비용
최근에는 양가 집안의 상견례로 약혼식을 대신하는 경우가 많은데, 약혼식을 하게 되는 경우에는 신부측에서 부담하는 것이 통상적이다.

->생략 -0-!



-폐백 음식
예식 당일의 폐백 음식과 신혼여행을 다녀와 시댁에 첫인사를 드릴 때 함께 가겨가는 이바지 음식, 

신부측의 솜씨과 가풍을 보여주는 것이므로 정성껏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부분이다.

->클리어!..근데..솜씨와 가풍이라니.... 주문인데 -_-;;; ;; 김밥이라도 직접싸서 올려야할까 ㅠ.ㅜ......



- 예단
가풍이나 경제적인 형편에 따라 천양지차다. 최근의 추세는 일정 금액을 보내고 현물 예물은 시부모용 정도만 보내는 것이 일반적, 

시어머니께서는 한복과 두루마기, 속옷이 적당하고, 시아버지는 양복, 한복, 두루마기 등을 보낸다.

 예전에는 병풍과 보료를 함께 해야 하지만, 요즘에는 이불 한채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다.

->상견례후 결정



- 헤어 & 메이크업

예식 당일의 신부 헤어와 메이크업은 신부측에서 부담한다. 신랑 헤어와 메이크업 비용은 액수가 크지 않으므로 함께 부담한다.

->패키지요



- 부케
부케는 신부 친구들이 부담한다. 양가 부모님과 주례, 사회자가 사용할 부토니아와 신부 들러리용 꽃도 함께 준비한다.

->패키지패키지 막둥이 화동 시키고싶넹..



-도우미 수고비
야외 촬영이 메이크업과 헤어, 의상 등 신부를 도와주는 진행자나 신부 미용을 담당하는 미용 도우미, 드레스 도우미에게 주는 팁은 대부분 신부가 부담한다.

->클리어





* 신랑, 신부측에서 공동으로 부담하는 항목

- 예식 비용
예식장 대여를 포함해 결혼식 경비는 공동 부담한다. 여기에는 웨딩 케이크, 

사진및 비디오 촬영, 축하 연주비, 기타 대여비 등이 모두 포함된다. 하지만 피로연 비용은 참석 인원만큼 각자 부담한다.


- 하객 수송 차량비 및 교통비
신랑, 신부가 고향이 다를 경우 이전에는 대부분 신랑쪽 연고지에서 예식을 치렀으나 요즘은 양가 합의하에 결정하는 것이 대부분, 이때 멀리까지 찾아오는 하객들을 위해 버스를 대절하거나 대중 교통 슽차권을 구입해 준다. 비용은 물론 각자 부담한다.


- 신혼 여행

신혼 여행 경비는 각자 일부 준비하고, 폐백시 집안 어른들이 주는 돈으로 충당한다. 

패키지로 갈 경우는 반반 부담하는 것이 일반적, 여행지에서 구입하는 선물 비용이나 가이드 팁등에 대한 부담은 각자 알아서 한다.



-------------

이리 복잡하니.. ㅠ.ㅠ 다들..결혼하기 무서워하는거야. -_-;;

-------------

















---

D-96  !!!!

여러분의 작은 관심으로 행복한 결혼을 꿈꾸고 있는 함양입니다..

함여사로 업글이 96일 남았군뇨.. ㅋ


저기.저기 글 밑에...


한번씩 꾸욱 ... 굽신굽신~...

---







1. 결혼예물 커플링, 다이아반지, 다이아목걸이를 제공하는 놀자카페 서포트업체 이름은?

청담동 에클라바치 <-클릭하면 이동해요!!


 

2. 결혼예물을 전문으로 하는 에클라바치에서 커플링, 다이아반지, 다이아몬걸이를 제공하는 놀자카페 정식 이름과 주소는?

여행아결혼아놀자카페 <-클릭하면 이동해요!!


 

3. 결혼예물 청담동 에클라바치에서 예물상품을 받고 싶은 날짜와 지역은?

12월 8일 결혼 예정입니다

11월중 아무때나 상관 없습니다 ^^ 

당첨 된다면 다른 예물 준비를 위해 직접 매장에 방문하고 싶어요 ^^


 

4. 에클라바치에 대한 느낌을 한 줄로 평가.

에클라바치는 보석이 아닌 장인의 영혼

에클라바치는 영혼의 약속


 

5. 내가 갖고 싶은 커플링, 다이아목걸이, 다이아반지 


더원커플링 - 화려한듯.심플한.. 절대 질리지 않을.. 디자인이에요!! 게다가.. 에클라바치의 혼이 함께할테니

정말..갖고싶은 커플링 입니다!!















에뚜왈플라워다이아반지 - 화려하지만 튀지 않는.. 튀는듯.. 정갈함이 묻어나는

에클라바치의 느낌이 제일 묻어나는 반지는 요 플라워다이아반지인거 같아요!!
















에뚜왈플라워다이아목걸이 - 예물이 아니면 갖기 어려울꺼같아 정말 욕심나요 ^^!










-------------

이벤트 당첨이 된다면...

수월한 결혼준비가 될것 같아요 

꼭 당첨되어야만 하는 이유가 또 있어요

집안 첫 결혼인 저희집에서는..."사랑과 전쟁" 기준의 예물만 보고 들었는지.

전혀.감을 못잡고 있습니다 ㅋ 

몇주후에 상견례인데.. 그 날 어르신들과 말씀후... 조율이 있겠지만..

이벤트 당첨으로.. 예물은 우리가. 해결했어요~!! 라고..

이야기하고. 넘어가고싶네요 ^^;;


------------







 





---------------

이런이런. 나를위한 이벤트를 봤나!!

---------------

여러분의 작은 관심이 저를 시집보낼수 있습니다.

글아래 쩌기


 


한번 눌러주센.. ^0^!!

---------------






1. 결혼폐백음식과 결혼이바지음식을 제공하는 놀자카페 서포트업체 이름은?

 서울예단폐백  이에요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아래 다움지도도 유첨하였어요 ^^)


 

2. 폐백이바지음식을 전문으로 하는 서울예단폐백에서 폐백음식 이벤트를 제공하는 놀자카페 정식 이름과 주소는?

여행아결혼아놀자카페 (http://cafe.naver.com/noljatw) <- 클릭하면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

 


3. 서울예단폐백에서 결혼폐백음식을 받을 결혼 날짜는?

2013년 12월 8일 입니다


4. 서울예단폐백에서 결혼폐백음식을 받을 지역은?

충청북도 청주시 입니다

 








-------

이쁘게 잘 살겠습니다 ^^

D-97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도움말 Daum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