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2, 2013 2013 2013. 4. 22. 13:39



일정을 공지합니다~




4/28 일요일 (울산-사촌오빠결혼식)


5/4 토요일 _공장 고우!


5/11 토요일 (오픈워터_지연친구)

5/12 일요일 (드라이수트교육_청주수영장)


5/17-19 금토일 (일본_도쿄)


5/23-26 목금토일 (필리핀_마닐라)


6/1-2 토요일 (킨텍스_다이빙엑스포)


6-7-9 금-일 (박사장님 어드밴스 해양실습)


6/15 토요일 UMF KOREA 


6/22 토요일 양양 (촬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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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엄마 2013.04.22 14:58

    5월 6월 엄마아빠 시간없네 우째유 스케즐 시간표보니~~^^

    5월5일 시간되네 기대해보면서 ~~~~

3/27, 2013 이런저런.... 2013 2013. 3. 27. 11:04





1.


겨울전엔..

8키로정도는 1시간 20분내로... 파워워킹 했거늘..

아...... 무릎이 아프다..

엊그제부터는... 새벽운동을 하기위한... 시차적응을 위해.

일찍자고 일찍 일어나기.... 연습중.

내일부터는 새벽에 나가볼까나~~ 해가 좀만더 일찍 떴음 좋겠당 ~





으읔.. 급사로.운동 중단하고.택시를 탔던..슬픈 맵과ㅋㅋㅋㅋㅋ

여수까지 가서 혼자 전망대 조깅하고... 오동도...달린...슬픈.맵이로구나 .. -_-;; 







열심히 할꺼야!! 나 청바지 당첨되었단말야 -0-








2.


아참.. ㅋㅋㅋ

페이스북에서 진행하는 guess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서.


청바지를 얻었다.. ㅋ

상품권이 올줄 알았는데 ㅋㅋㅋㅋ 웬걸.. 바지 사이즈를 알려달래. ㅠ.ㅜ

청바지 마지막으로 사본게 언제더라 -_-a



ㅋㅋㅋㅋㅋ






페이스북 유저에게..

본인의 핑크 아이템을 자랑해보라~~ 1등에게는 이번 봄에 출시되는 핑크 칵테일 진을...준다는....

그런 이벤트였는데...


운이 좋게 1등 먹었다 헤헤헤헤..

열심히 페이스북한 보람이.. ㅠ.ㅜ...

청바지 도착하면 걸어놓고..-_-;; 운동해야지...






흐어어어엉 ㅠ








3.

늘 사람과의 관계에서..

누구나 알고있는 것을..

가끔씩. 아! 하고 느낄때가 있는데.

역시 난 인복이 많은 사람이라는걸.요즘 더더욱 느낀다..

주변에 감사하고 고마운 사람들뿐인데... 

표현이 서툰 나는 어떻게..감사의 표현을 해야 할지 몰라서..

그냥 쭈뼛쭈뼛.. 하다가는...

표현하지 않으면 알수가 없어!! 라는걸.. 또.. 퍼뜩 깨닭는다.

고맙습니다. 하는 말은 자주자주..하자!




4.

사람을 만나고 관계를 맺음에 있어서.

아.. 얘는 어떤스타일이고만.

아.. 얘는 이럴경우 이렇게 할꺼야..라고...

본인의 잣대에 맞춰...판단하는 오류는...

제발 안했으면 좋겠다..




5.

요즘 또 많이 느끼는건데..

나에게 잘해주는.. 친절하고 상냥하고..매너있는.....사람도 좋지만.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같은 모습으로 친절하고 상냥한 

한결같은 사람이 정말 매력적인것 같다..

약자라고 무시하고

강자라고 굽신거리는 꼴은. 진짜 꼴불견이다.

그니까..식당에서.. 알바생한테.. 반말좀 하지마..












11/29, 2012 카테고리 없음 2012. 11. 29. 18:35





오늘은..
2012년 11월 29일
아무날도 아니다..그냥 평범한 추운 목요일..
회의가 길어져서.. 12시에 먹었어야 하는 점심을 
2시에 먹고 잠시 산책을 하는길에..

문득...

지금 누가 나보다 더 행복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물론... ㅠ.ㅜ 몇년째 남자친구가 없는 상태이긴 하지만.
한국에서의 어르신들이 보는 "쯔쯧" 하는 시선만 빼면
난 지금이 내인생에 있어서..
적당히 바쁘고
적당히 즐기며
적당히..행복한게 아닌가...하는생각이 퍼뜩 들어서
오늘 11월 29일을 기억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매일 다이빙만 하고 살고싶지만...
그러면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아야 하고..
또 즐기기위해 하는 다이빙과
돈벌이의 수단이 되는 다이빙은 그느낌이 또 다를테니.
나는 지금 이 정도가.적당한것 같다며..
스스로.. 바다로 뛰쳐나가고픈 욕구를... 다독여 봤다.

그렇게 다독이기 시작하니..
비록... 연봉이 많진 않지만... 
남들보다 편안한 직장에.. 편안하게 다니고 있고..
투어를 다녀오면 가끔은 출근하기 싫을때가 있지만.
그역시 한때뿐이고.
가끔은 일하면서.. 갈아마시고 싶은 "갑"질하는 거래처라든가
말기 못알아 듣는 직장동료가..
혈압을 쭉쭉 올리긴 하지만..
누구나 100% 맘에드는 사람들 하고만 일할수는 없지..

게다가.. 무척 존경하는 사업마인드를 가진분과 함께 일하고

배울수 있다는것도... 행복하고 복받은...것을 안다..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야지.


하루중에.힘들때가 언제인가.생각해보니

아침에.일어나는일이고.

차고 어두운 공기속으로 출근하는 일인것 같아.

그역시.. 겨울만 지나면... 될 일이니.

찬바람도 너무 미워하진 않기로 했다..돌돌 싸매고 다녀야지.


무엇보다...

라면이랑 오뎅이랑 맥주를 줄여서

약 3달정도 남은 다음 투어에서는 쭉빵 비키니를 꼭 입어봐야지 흑흑 ㅠ.ㅜ


11/29  다이엇 시좍!!!!
























7/5 2012.. 2012 2012. 7. 5. 17:14







7/5


점심시간에 우체국에 들렸다..

원피스에.. 스카프를 하고있었는데.

업무를 봐주는 아줌마 아닌 

옆에 아줌마가.밥먹으러 가는길에.. 멈춰서는

그렇게 입으니까 봐줄만하다..라는 뉘앙스로...

참 쓸대없는 말을 뱉어대길래..

못되어먹은 나는.. 가만 있질 않고.

피식 웃으며...

이전엔 제가 무척 별로였나봐요? 하고 비아냥 거렸더니.

아줌마가 몸둘빠를 몰라하며..

안절부절..쓸대없는 말을.... 주절주절..

밥먹으러 가는 길이였던것 같던데..밥도 못먹으러가고..

주절주절.. 

그러길래.단어 선택을 잘해야지. -_- 생각하고는

돌아서서 나왔는데..


젠장..

사무실 돌아와서 내내 맘이 안좋다 ㅠ.ㅜ


-_-;

나역시 참지 못하고 욱 하고...

지랄맞은 단어를 선택할껀 또 뭐람 -_-;

아줌마는 그냥 오늘 내 옷이 예뻤다고 칭찬해주고싶었던거였을텐데;;

-_-;


가끔씩.. 내 안에 못되먹은 내가 툭툭 튀어나와서.

걱정이다 -_-;; ;;;;


이게 다... 고기 먹못먹고.

풀따위나 먹으니...

사람이.날카로워지고 예민해지는것 같아

돌아오는길에 뜨거운 커피 한잔이랑.

모카머핀을 사와서는

사무실에서.. 반성하며..먹었는데.


온몸에.. 두드래기 올라오고 난리 난리남 -_-;;


확실히..승질..못되먹게 굴면.두드래기가..올라오는것 같다 -_-;;;


이번주말에 막 먹을꺼야 ㅠ.ㅜ....










7/4


집에는 시계가 없다.

시계의 초침소리가 재깍재깍 밤이면 거슬리고.가끔 무서워서.

난 어렸을때부터 알람시계는 안썼는데;; ;;;


핸드폰은 

5:30분 첫 알람

6:10분 두번째 알람..

많이 피곤한 날이면.. 마지막 알람에서.10분씩.미루곤 했는데.


어제 아침엔.. 나 또 신기한 경험을 다했네.


첫 알람에 일어나서..

늘 하던대로 티비켜고 도시락꺼내 먹는데..

늘.. 보는 패턴의..뉴스가 아니네?

경제뉴스 해외토픽 연예뉴스 할때.난 신발신고 나가야하는뎈ㅋㅋㅋㅋ

이상하네... 개편했나? 뭐.아무 의심없이

막막.. 도시락 아구아구..먹는데.

문자가 하나 와서.. 핸드폰을 보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시인줄 알고 먹었던 아침인데.

8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것도 모르고..

아무렇지 않게.

너무 자연스럽게;; 

밥까지 먹고 있었으니..-_-; 미쳤나보다 ㅋ

아무튼 8시면 난 사무실 도착시간인뎈ㅋㅋㅋㅋ

다행히 전날 맛사지를 받고 샤워하고 집에와서 

대충 씻고... 택시타고 출근 ㅋ

3만원 ㅠ,ㅜ 

내돈 3만원 ㅠ.ㅜㅋ


도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거야 나한테 ㅋㅋ














6/14 2012 2012 2012. 6. 14. 14:04








Apple | iPhone 4 | 2012:06:14 12:43:20


경!축! 순이네 두마리 부화 ^^

오늘 점심시간에 가보니.... 두마리가 삐약삐약~ ㅋㅋㅋ







TO.엄마,아빠



내가. 6월엔 바쁘다고 했잖아..

출석수업

중간고사

기말고사가

매주 몰려있네 -_-


아빠가 궁금한지 방금 카톡이왔네. ㅋㅋ

요즘 뭐하고 사냐며 ㅋㅋㅋㅋ


나 엄마 아빠 보라고...열심히 블로그도 포스팅 하는건데..

간단.. 6월을 브리핑 하면..

지지난주에는 출석수업이 있었고.

지난주에는 중간고사가 있었어..

인터넷 제출 과제물 제외하고.. 3과목을 봤는데.

2과목은 잘본것 같고.1과목은 좀그래 -_-


이번주말에는 다시 중간고사 마지막 1과목 보면되고

다음주말엔 토요일에는 춘천에서 친구 결혼식이 있고.

친구가..팬션 잡아놨다고. 1박하고 가라고했는데..

다음날 기말고사 시작이라.결혼식만 보고 와야하고...

다담주도 역시 기말고사야..


휴~


요즘 어깨가 자꾸 뭉쳐서...

월요일에는 한의원 가서 침맞고 맛사지받고

화요일에는 엄마가 끊어준 림프맛사지를 잘 받고 있어..

목요일에는 늘 그러하듯 학교 스터디가 있고..

매일 회사는 잘 다니고있어..-_-;; ;;;;;


그리고 어제부터는 어마어마한 결심으로..

다이어트식단으로..도시락을 배달해주는..

업체에.도시락을 배달시켜서....먹고있어..

현미밥 해먹는다고 매번 쿠쿠에 밥해놓고..

아침1끼만먹고..버리는게 대부분이라..

차라리 도시락 배달이 낫겠더라고.....

평소 하루 섭취량의 10%정도만 먹으려니....

어제밤엔 배고파서 난동을 부릴줄 알았더니..

다행히 생각보다는 덜 배고팠어..

축적된 지방량이 많아서 그런가봐.

오늘 점심까지도 아주 화이팅있게...

도시락 먹었어 -_-;; 괜찮아... 내가 받는벌이라고 생각해 ㅠ.ㅜ

내몸 막굴려 살찌운 벌 ㅠ.ㅜ 흐어어어엉 ㅜ

근데 사장님이 영국출장 다녀오시면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쪼꼬렛을 무지많이 사오셨어 ㅠ

나 정말 한개도 안먹고.. 테이블위에 그냥 올려놓고 쳐다만 보고있어.. 슬퍼..

누구든 빨리 먹어버렸음 좋겠어.. 버려버리게...


그니까 나 내일 엄마집에가도..뭐 먹으라고 하지마.

딱.. 내꺼만 먹을꺼야 ㅠ.ㅜ


일단 계획한 4주간 도시락 프로그램을 실행해보고

괜찮으면 쭈욱..시켜먹어야겠어.


어젠 퇴근길 6키로정도 걷고.

집에들어와서 도시락저녁 (샐러드+닭가슴살) 을 먹고

아령을 들고 동네한바퀴를 돌았어

7키로정도 걸었는데... 아령하나 추가했을뿐인데.무지...힘들었어

오늘은 헬스클럽가서 운동할꺼야..

내일도 할꺼고

내일은 공장갔다가...걸어서 집에오면 되겠다.


아무튼.

나 바빠..

내일봐 ~

엄마 사랑해~ 아빠 사랑해~ 함군 사랑해~

아. 함군 이번주말에 내려온다했는데..

연락해봐야겠당~